티제 형제와 산책

일상/우리집개님 | 2011. 11. 20. 22:10 | corvo


여자친구가 찍어 준 나와 티제 형제의 뒷모습. 집에서 키우는 멍멍이들의 이름이 비티(왼쪽)와 비제(오른쪽)라 두 멍멍이들을 티제라고 부른다. 불꽃축제로 북적인 한강시민공원의 인파를 피해 샛강생태공원에서 여유롭게 산책 중. 여기도 제법 훌륭한 산책로인데, 다니는 사람이 별로 없다. 그래서 나는 여기가 더 좋다.

iPhone 4
여의도 샛강생태공원

댓글을 적어 주세요 (Add New Comment)

댓글 달기 (Submit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