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티스핑크스

일상/우리집개님 | 2010. 5. 4. 00:33 | corvo




중고 펜탁스 a50.4 렌즈를 구한 기념으로 오랜만에 비티 사진을 찍어봤다.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(포스트 참고)는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작았는데.. 어느새 비티도 4살이 다 되어간다. 우리집 식구들은 반기지만, 다른 사람들에게는 철저히 무심하고, 보통 멍멍이랑 다르게 속마음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는다.

그나저나 점점 날도 더워지고, 멍멍이 미용을 해야할텐데..

Pentax *ist DS2

 

댓글을 적어 주세요 (Add New Comment)

  1. elly 2010.05.09 01:08

    하하하 비티스핑크스다 :) ㅎㅎㅎ

댓글 달기 (Submit)